오래된 문이과 논쟁의 예.
정치과학자를 꿈꾸며: 나는 가끔 황우석이 그립다 [김우재]
황우석과 본회퍼: 서울비에 답하여 [김우재]
황우석과 박정희: 김우재님께 [서울비]

저의 [아이추판다]
인문학적 제어론 [아이추판다]
인문학적 제어론. [모기불]
공짜 밝히는 사회. [모기불]
과학과 철학은 대립하는가 [노정태]
(계속 추가..)


사이엔지 같은 이공/과학계 압력단체(....)의 설립 취지는 내가 기억하기론..
윗선 마인드들이 하도 강철원수님 식이니 좀 덜 뜯어먹히고 살자는 소박한 소망이었는데 말이지..

근데 테크노크라트나 종교인이나 윗선 되면 다 똑같을텐데..-_-;
뤼센코나 양산되지 않으면 다행....

어차피..이런 능력없으면 민주정(!) 하에서는 그게 누구든 성공 못하니까.


by 玄武 | 2008/11/05 03:50 | ETC | 트랙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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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서울비 블로그 at 2009/05/17 20:26

제목 : 황우석과 박정희: 김우재님께
▲ 출처 : http://issue.chosun.com 김우재님의 글에 대해 트랙백을 걸어 글을 쓴 것은 비판이라기보다는 강의 후 질문에 가까운 것이었는데, 생각보다 고압적인 그의 답변글에 놀랐습니다. 그의 말대로 제 글이 좀 개념 없이 쓰여지기는 했지요(웃음). 우재님 요약하신 것 맞습니다. 과학정치권력화 싫구요, 그렇다고 정치무대에 과학자들이 목소리를 내겠다는데 말릴 이유는 없구요, 그럼에도 직업 과학자가 꼭 정치계로 진출하는 걸 팍팍 밀어......more

Commented by 근성공돌 at 2008/11/05 10:17
정치 교수 욕할게 아님. 그들이 벌어오는 자금으로 석박사들이 밥이라도 한끼 더 먹으니까요...으헐헐..TT
Commented by 玄武 at 2008/11/06 00:54
근성공돌 // 프로젝트 없는 랩은 그야말로 눈물젖은 빵만으로 지새워야 하니...ㅠㅠ
Commented by 기불이 at 2008/11/06 02:55
정치교수나 정치과학자는 중요한데요 사기꾼은 전체 밥그릇을 아작내는 수가 있습니다.
Commented by 玄武 at 2008/11/07 00:18
근데 사실 구분이 어렵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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