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문이과 논쟁의 예. ETC

정치과학자를 꿈꾸며: 나는 가끔 황우석이 그립다 [김우재]
황우석과 본회퍼: 서울비에 답하여 [김우재]
황우석과 박정희: 김우재님께 [서울비]

저의 [아이추판다]
인문학적 제어론 [아이추판다]
인문학적 제어론. [모기불]
공짜 밝히는 사회. [모기불]
과학과 철학은 대립하는가 [노정태]
(계속 추가..)


사이엔지 같은 이공/과학계 압력단체(....)의 설립 취지는 내가 기억하기론..
윗선 마인드들이 하도 강철원수님 식이니 좀 덜 뜯어먹히고 살자는 소박한 소망이었는데 말이지..

근데 테크노크라트나 종교인이나 윗선 되면 다 똑같을텐데..-_-;
뤼센코나 양산되지 않으면 다행....

어차피..이런 능력없으면 민주정(!) 하에서는 그게 누구든 성공 못하니까.



덧글

  • 근성공돌 2008/11/05 10:17 # 답글

    정치 교수 욕할게 아님. 그들이 벌어오는 자금으로 석박사들이 밥이라도 한끼 더 먹으니까요...으헐헐..TT
  • 玄武 2008/11/06 00:54 # 답글

    근성공돌 // 프로젝트 없는 랩은 그야말로 눈물젖은 빵만으로 지새워야 하니...ㅠㅠ
  • 기불이 2008/11/06 02:55 # 답글

    정치교수나 정치과학자는 중요한데요 사기꾼은 전체 밥그릇을 아작내는 수가 있습니다.
  • 玄武 2008/11/07 00:18 #

    근데 사실 구분이 어렵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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