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불심은 MB에게 그다지 적대적이지 않았다. 동불서기라고 표현되듯이 영남권이 불교색채가 강한 면도 있고.
* 종단의 **원장께서는 대선전에 MB지지자로 유명했었지. 들으니 요새는 만나는 사람마다 사과하고 다니신다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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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시뇰께서도 이미 지적하셨지만, 교계에서 원하는건 대통령의 직접적인 사과다. 직접 조계사에 찾아간다면
금상첨화겠지. 이건 체면과 자존심과 상징의 문제인데...
사이버네틱한 MB께서 과연 이 매커니즘을 이해하실지 의문.
아니, 이해해도
개신교계 눈치때문에 어려울 거 같다. (게다가 인터뷰를 보니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게 확실해보인다!)
YS야 휘둘리지 않는 면이 있어서 가능했지만... MB는 글쎄올시다.
* 예상. 또
칠면조 식 치킨게임으로 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