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즈의 댓글들은 왜 진지할까?-_-;
승인되지 않은 댓글은 딴 IP에서 접속하면 댓글이 달렸는지 안 달렸는지도 모릅니다.
티스토리처럼 '승인을 기다리는 댓글입니다' 이런 메시지조차 없죠.
사전검열을 하는데 깨끗할 수 밖에...
기사를 보는 태도나 이용자의 진지함하고는 아무 상관없는 얘기. 단지 시스템 차이일 뿐입니다.
사전검열제 없던 시절의 스갤을 기억해보시길.
NYT처럼 관리한다면 국내언론사 댓글란은 수준이 높아지거나 망하거나 둘 중 하나겠죠.
뉴욕 타임스의 정책에 관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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