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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학교 어린이들 힘내!" [연합뉴스]
![]() 新風계열애들이 니코 정치에서 마이리스 조작하면서 달리다가 시사에 관심없는 애들에게까지 눈총받았으니 뭐... ps. 발단 영상은 新風계열쪽의 교토 총련계학교 테러 ">【ニコニコ動画】12月4日 京都児童公園を無断で校庭として使う朝鮮学校から奪還 6편까지 있고, 20일하고 14일에도 추가로 시위. ps. 낚시가 아닌가 하는 얘기가 있는데 그렇게 낚시 삘은 안남. http://yutori7.2ch.net/test/read.cgi/news4plus/1262054180/ 스레에서도 별 말 없고.. 뭐 동방덕중에 친한파가 있을수도 있는 노릇이니. 100% 확신은 못하지만... 한겨레 기사는 江原 護 (에바라 혹은 에하라 마모루)를 오기한 걸로 보인다. http://www5d.biglobe.ne.jp/~mingakko/sasaerukai.htm 조선학교를 지지하는 모임 교토, 사가현 http://www5d.biglobe.ne.jp/~mingakko/sasaerukai091204gekirei.mht (윳쿠리가 있는) 연대, 응원 메시지 [익스플로러에서만 열립니다]
http://coolleft.egloos.com/3504057
http://basil83.egloos.com/5157081 http://koyul.egloos.com/5157303 http://corwin.egloos.com/4304728 인텔리.....인텔리 중에도 아무런 손끝의 기술이 없이 대학이나 전문학교의 졸업 증서 한 장을 또는 그 조그마한 보통 상식을 가진 직업없는 인텔리....해마다 천여명씩 늘어나는 인텔리....뱀을 본 것은 이들 인텔리다. 부르주아지의 모든 기관이 포화 상태가 되어 더 수요가 아니 되니 그들은 결국 꼬임을 받아 나무에 올라갔다가 흔들리는 셈이다. 개밥의 도토리다. 인텔리가 아니 되었으면 차라리...노동자가 되었을 것인데 인텔리인지라 그 속에는 들어갔다가도 도로 달아나오는 것이 구십구퍼센트다. 그 나머지는 모두 어깨가 축 처진 무직 인텔리요, 무기력한 문화 예비군 속에서 푸른 한숨만 쉬는 초상집의 주인없는 개들이다. 레디메이드 인생이다. (........) 종로에서 풍로니 냄비니 양재기니 숟갈이니 무어니 해서 살림 나부랭이를 간단하게 장만하여 가지고 올라오는 길에 전에 잡지사에 있을때 안 인쇄소의 문선과장을 찾아갔다. 월급도 일 없고 다만 일만 가르쳐주면 그만이니 어린아이 하나를 써 달라고 졸라대었다. A라는 그 문선과장은 요리조리 칭탈을 하던 끝에-그는 P가 누구 친한 사람의 집 어린애를 천거하는 줄 알았던 것이다- "보통학교나 마쳤나요?" 하고 물었다 "아니오" P는 솔직하게 대답하였다. "나이는 몇인데?" "아홉살" "아홉살?" A는 놀라 반문을 하는 것이다. "기왕 일을 배울테면 아주 어려서부터 배워야지요." "그래도 너무 어려서 원....뉘집 애요?" "내 자식이랍니다." P는 그래도 약간 얼굴이 붉어짐을 깨달았다. A는 이 말에 가장 놀라운 일을 보겠다는 듯이 입만 벌리고 한참이나 P를 물끄러미 바라본다. "왜? 내 자식이라고 공장에 못 보내란 법 있답디까?" "아니 정말 그래요?" "정말 아니고?" "괜히 실없는 소리! ..... 자제라고 해야 들어줄테니까 그러시지?" "아니 그건 그렇잖아요. 내 자식 놈이오." "그럼 왜 공부를 시키잖구?" "인쇄소 일 배우는 것도 공부지." "그건 그렇지만 학교에 보내야지." "학교에 보낼 처지도 못 되고 또 보낸댔자 사람 구실도 못할 테니까." "거참 모를일이오.... 우리 같은 놈은 이 짓을 해 가면서도 자식을 공부시키느라고 애를 쓰는데 되려 공부시킬 줄 아는 양반이 보통학교도 아니 마친 자제를 공장엘 보내요?" "내가 학교공부를 해본 나머지 그게 못쓰겠으니까 자식은 딴 공부를 시키겠다는 것이지요." "글쎄 정 그러시다면 내가 내 자식 진배없이 잘 데리고 있으면서 일이나 착실히 가르쳐 드리리다마는...원 너무 어린데 애처롭잖아요?" "애처러운거야 애비된 내가 더하지오만 그것이 제게는 약이니까." P는 당부와 치하를 하고 인쇄소를 나왔다. 한짐 벗어놓은 것같이 몸이 거뜬하고 마음이 느긋하였다. (........) 이튿날 아침 일찍 창선이를 데리고 인쇄소에 가서 A에게 맡기고 내키지 않는 발길을 돌려나오는 P는 혼자 중얼거렸다. "레디메이드 인생이 비로소 겨우 임자를 만나 팔리었구나." 채만식, 레디 메이드 인생 中 1.pdf - 국내 공과대학 2004~2006 취업율 및 졸업자 수 결국 인문계나 자연계나 대학생이 너무 많다는 얘기. 우울하지만, 그 분야의 프로페셔널이 되는 수밖에 해결책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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